|
|
윈도우7 펜티엄3에서도 돌아갈까? :: 컴퓨터 초고수의 일상 |
|
|
→ 출처: pcking.tistory.com [보기] |
|
|
베타버젼으로 벌써부터 각종테스트가 이루어지고 여기저기 리뷰아닌 리뷰도 많다
비스타의 최대단점을 보완하고자 출시대기중인지라 역시 '가볍고빠르다'는 의견이 많았다
역시 비스타의삽질이란 지나치게 무겁고 느리다는것을 부정할수없다
차세대윈도우임에도 불구하고 가볍고 빠르다는데 도데체 얼마나 가벼운지 실험을 해보기로했다
약 10년된 펜티엄3 800에 설치하면 과연 돌아갈까?
|
|
|
|
|
KUNA's Unlimited Lab :: Rev 3 :: Windows 7은 22분만에 설치된다 |
|
|
→ 출처: kuna.wo.tc [보기] |
|
|
주말동안 우리는 Windows 77 Build 7000 Beta 1을 설치해 볼 기회를 가졌고 그리고 이것이 우리의우리의
첫인상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Windows 7이 Vista 서비스팩 3에 불과한 만큼 이이 흥분(기쁨)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설치는 20분만에 끝났고 그리고 22분 정도면정도면 Windows 부팅까지 완료됩니다. 설치는 3.3GB DVD로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Windows 7 베타1을베타1을 8GB 램 / 3.375Ghz 코어2쿼드 그리고 지포스(Geforce) GTX 280을
장착한 NforceNforce 750i 메인보드에서 테스트해보았으며, 그리고 우리는 설치가 빨랐고 잘 작동했다는 점에서
놀랐습니다.놀랐습니다.
|
|
|
|
|
Korea Evangelists : Windows 7 마케팅 문서에는 찾기 힘든 기능, 1 편, 프로그램 창 관리 |
|
|
→ 출처: blogs.msdn.com [보기] |
|
|
Microsoft 본사 Evangelism 팀에서 Director로 근무하고 있는 Tim Sneath가 Windows 7에 관해서 잘 알려지지 않은 기능을
블로그
를 통해 공유했습니다. 그 중에 몇 가지를 공유합니다. |
|
|
|
|
웹초보의 Tech 2.1 :: 윈도우 7 트윅 유틸리티 SetteMaxer |
|
|
→ 출처: choboweb.com [보기] |
|
|
SetteMaxer
는
윈도우 7의 몇 가지 트윅을 편리하게 바꾸도록 도와주는데요. XP나 비스타 트윅에 관심 있는 유저라면 이미 알만한 레지스트리
트윅을 모아놨습니다. 그냥 수동으로 레지스트리를 편집해서 적용해도 되는 값이지만, 레지스트리 편집의 위험과 불편함을 생각하면
나름 유용하게 쓸 수 있겠네요. |
|
|
|
|
한 울타리 안의 친구들~ :: Branch Cache – Windows 7 |
|
|
→ 출처: hanulrang.com [보기] |
|
|
Windows 7 의 달라진 기능! 오늘은 Branch Cache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Branch는 말 그대로 가지 또는
분가, 파생등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Branch Cache 기능은 외국에 지사를 둔 회사에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혹은
지방에 다른 회사 또는 부서가 있는 경우에도 가능합니다.
|
|
|
|
|
Windows 7 베타 고객 미리 보기 |
|
|
→ 출처: technet.microsoft.com [보기] |
|
|
시작할 준비가 되셨습니까? 현재 실행 중인 Windows의 버전과 시스템의 하드웨어 구성에 따라 다운로드할 베타 소프트웨어의 버전(32비트 또는 64비트)을 선택하십시오. 각 버전은 아랍어*, 영어, 독일어, 힌디어*
+
(32비트 전용), 일본어의 다섯 가지 언어로 제공됩니다.*이 언어로 다운로드할 경우 이후의 커뮤니케이션은 영어로 진행됨을 유의하십시오.
+
현재 언어는 32비트 버전으로만 제공됩니다. |
|
|
|
|
[팁테크] 나만의 비스타 전원 관리 비법, 노트북도 내 입맛에 ::: 베타뉴스 > 팁테크 |
|
|
→ 출처: betanews.net [보기] |
|
|
노트북에서 비스타를 사용하다 보면 배터리로 구동이 될 때 컴퓨터에 따라서 사용시간이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같은 노트북의 경우에도 전원관리 옵션이 어떻게 되어 있는 가에 따라 배터리의 소모율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 |
|
|
|
|
내가 사용하는 비스타 가젯(Gadget) |
|
|
→ 출처: jungti1234.netcci.net [보기] |
|
|
제가 사용하는 데스크탑 환경에서 쓰는 비스타 가젯을 소개할까 합니다. 비스타를 설치하고 처음 보게된 '사이드바' 라는 것을
처음엔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건지 잘 몰랐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주변에 비스타를 쓰는 사람들을 봐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모습들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포스팅해봅니다.
|
|
|
|
|
[팁테크] IE8, 작업표시줄 최적화로 쾌적환 웹서핑 환경 만들기 ::: 베타뉴스 > 팁테크 |
|
|
→ 출처: betanews.net [보기] |
|
|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이하 IE)가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점차 발전해가면서 화면에 나타나는 각종 버튼과 메뉴로 인해
이전보다 화면 레이아웃이 복잡하고 불편해졌다. 게다가 이렇게 추가된 메뉴와 기능들이 화면의 한 켠을 떡하니 차지하게 되면서,
실제 사용자가 웹페이지를 이용함에 있어서 한 번에 화면에 표시할 수 있는 영역도 점차 좁아지게 됐다. 더욱이 다양한 콘텐츠를
내포하고 있는 웹사이트가 늘면서 인터넷 홈페이지의 몸집이 커져 이제 한 화면에 모든 정보를 표현하기 힘들어지면서 상하좌우로
스크롤이 발생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
|
|
|
|
상전벽해, 윈도우7 작업표시줄 엄청 바뀌었네 ::: 베타뉴스 > 팁테크 |
|
|
→ 출처: betanews.net [보기] |
|
|
윈도우7 베타버전에는 윈도우비스타에 없던 많은 기능들이 들어 가 있다. 이번에 소개할 기능은 작업표시줄 왼쪽부분에 있는 빠른실행
부분의 변화다. 우선 작업표시줄 왼쪽 부분이 기존에는 '빠른실행'이라는 이름이 있었는데 윈도우7에서는 이런 이름이 없어질 것
같다. 1월 초 공개 된 윈도우7 베타버전을 살펴본 결과 '빠른실행'이라는 도구모음은 없었다. |
|
|
|
|
꼬알라의 하얀집... : Windows 7의 네트워크 기능 향상, BranchCache – Windows Server 2008 R2와 만났을 때 (1) |
|
|
→ 출처: blogs.technet.com [보기] |
|
|
Windows 7에 대한 많은 포스팅이 일반 사용자 분들을 위한 기술, 가치가 많았습니다. Windows 7의 경우, 일반
사용자 분들을 위한 기술뿐만 아니라, 기업내 사용자, 다시 말해 지식 근로자와 IT Pro(엔지니어, 매니저) 분들을 위한
기술도 많이 내장되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 및 가치에 대해서는 Windows Server 2008 R2와 만났을 때라는
부제를 가지고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첫번째 기능은 네트워크 기능 향상 포인트중 하나인 BranchCache
(Codename Vortex) 기술입니다.
|
|
|
|
|
한 울타리 안의 친구들~ :: Microsoft Direct Access – Windows 7 |
|
|
→ 출처: hanulrang.com [보기] |
|
|
윈도우 7과 윈도우 서버 2008 R2 에서는 새로운 솔루션인 Direct Access 를 선보였습니. 이는 기존의 물리적인
VPN 방식과 동일하나 실제적으로 VPN없이 연결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재택 근무등으로 회사의 서버에 접근을 해야할 때,
VPN 장비가 필요하였으나, 공중망을 이용하면서도 VPN장비가
필요 없이 연결이 가능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회사 서버에 접근 가능하다는 이야기 겠지요? (요즘 같이 추운 날에는 재택근무
하고싶은 생각… ㅋㅋ)
|
|
|
|
|
Paul Thurrott's SuperSite for Windows: Windows 7 Feature Focus: Windows Gadgets |
|
|
→ 출처: winsupersite.com [보기] |
|
|
In Windows Vista, Microsoft introduced a new Windows
Sidebar environment that hosted mini-applications called gadgets. (See
my Windows Vista Feature Focus article,
Windows Sidebar
,
for more information, including the origins of this environment.) In
Windows 7, the gadgets continue on as Windows Gadgets. But the
container environment, Windows Sidebar, is no longer provided.
Fun fact:
Remember,
in Windows Vista, gadgets could appear in either the Windows Sidebar or
directly on the desktop. However, in each case, the Sidebar had to be
running in order for the gadgets to appear. In Windows 7, you can only
access Windows Gadgets directly on the surface of the desktop.
|
|
|
|
|
Paul Thurrott's SuperSite for Windows: Windows 7 Feature Focus: Styles and Desktop Slide Shows |
|
|
→ 출처: winsupersite.com [보기] |
|
|
While Microsoft's attempts to streamline and simplify the Windows 7
user interface are arguably the number one focus for this new Windows
version, personalization isn't far behind. According to the software
giant, a huge percentage of Windows users customize their PC desktop
with a picture, using either a personal photo or something that they've
downloaded from the Web. And users are clamoring for more ways in which
to customize the PC experience and make it their own. In Windows 7,
Microsoft offers two key desktop customization features that address
these needs: Styles and desktop slide shows. |
|
|
|
|
Add the Quick Launch Bar to the Taskbar in Windows 7 :: the How-To Geek |
|
|
→ 출처: howtogeek.com [보기] |
|
|
|
|
|
|
Disable the Mouse Drag Window Arranging Feature in Windows 7 :: the How-To Geek |
|
|
→ 출처: howtogeek.com [보기] |
|
|
One of the hot new features in Windows 7 is the improved window
management functions… you can simply drag a window to the top or sides
of the screen, and it will be maximized or resized to take up only half
of the screen. The only problem is that some people like to drag windows partially
off the screen, a very useful technique when you only need to see the
edge of a window… but in Windows 7 it will resize the window to fill
half the screen. So how do we disable it?
|
|
|
|
|
Chittur Subbaraman: Inside Windows 7 - Service Controller and Background Processing | Going Deep | Channel 9 |
|
|
→ 출처: channel9.msdn.com [보기] |
|
|
Chittur Subbaraman,
Windows kernel developer extraordinaire, and team spent a great deal of
time thinking about and rectifying these problems by re-architecting
the Windows 7 Service Controller. They also identified services that
don't need to auto run (like a TabletPC Pen service that need not ever
run on a desktop (non-Tablet) machine by default).
|
|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윈도우7이 팬티엄3에 돌아 간다니 놀랐습니다..
그래도 아직 팬티엄 3를 가지고 계시는 분이 있군요...
아무리 못해도 팬티엄4는 다 가지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ㅋㅋ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설치를 하면 아무래도 높은 사양을 원하지 않을까 합니다..~~
저 테스트해보는 사람은 왜 저사양에 설치해 보고 싶었을까요? *^^*
Windows 7이 펜티엄 3에서 돌아간다는 기사가 제일 파격적이었습니다.. ㄷㄷ;
체감성능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지 않았던 게 조금 아쉬웠군요 ㅎㅎ
펜티엄 1에서 Windows XP를 돌리는 느낌 정도가 아니었을지요..ㅋㅋ
우리 집 앞 미성세탁소 컴퓨터는 아직도 펜티엄 3인데^^
거기도 xp 설치해서 그럭저럭 사용하던 본체인데 그걸로 테스트해 보지? 우리 동네에 흔히 굴러다니는 것은 펜티엄4^^
ㅋㅋ 누구랑 이야기 하시는지.
제 포스트가 있어 놀랐습니다 ㅎㅎ
이번 매거진에는 관심가는 포스트들이 상당히 많네요.
좋은 글들이 워낙 많아서, 선택하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제 컴퓨터는 셀러론 1.7Ghz인데 비스타가 돌아가더라구요.
하지만 아주 느리고 체험지수 1.0이라서 XP로 다운그레이드 했습니다.
과연 제 컴퓨터에 Windows 7이 돌아갈까요
메모리를 2GB 이상으로 증설하시면 조금은 쾌적해 질 겁니다.
비스타가 동작하신다면(그대로의 사양에서) 윈도우 세븐이 조금은 나을 것 같습니다.
저희 집에 아직 펜3-733MHZ 가지고 있습니다...
이놈을 어떻게 처리 해야 할지 지금 무지 고민중 ㅎㅎㅎ
언젠가 윈7 ! 설치 해봐야겠군요~ ㅎㅎ
넉넉한 RAM 용량만이 살길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