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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 LG 미니 X120을 통해서 살펴본 윈도7 RC와 넷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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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chitsol.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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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이 불여일견. 지켜보는 것보다는 깔아보는 게 가장 확실하겠지요. 윈도7 베타 2가 나왔을 때와 마찬가지로 지난 윈도7 RC
역시 넷북에 설치해 보았습니다. 앞서 베타2는 레노버 X10에 깔았고, 이번 RC는 X120에 설치했습니다. 결과는 무선 랜
관리자만 작동하지 않는 이상한 상황만 빼고 거의 대부분의 기능이 정상 작동했습니다.
아, 미리 알아둬야 할 점은 이번 RC가 넷북용으로 나온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7 스타터 에디션이라는 넷북
버전을 따로 내놓을 예정입니다. 64비트 지원이나 에어로도 안되고, 다중 작업도 3개로 제한되고 미디어 센터 애플리케이션, 파일
시스템 암호화, 원격 데스크톱 등 거의 모든 기능이 제거된 그야말로 코어 버전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RC는 거의 모든
기능을 가진 얼티밋 버전입니다. 따라서 이번 RC로 앞으로 나올 넷북용 윈도7을 예상하기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니 그냥
테스트 정도로 가볍게 보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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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 :: 너 XP니? Windows 7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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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offree.net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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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Windows Vista)의 화려한 외관때문인지 몰라도 이런 형태의 변환팩은 상당히 여러 종류가 출시되었다. 따라서XP를
롱혼(또는 맥)처럼라는 글을 통해 롱혼, 비스타 또는 매킨토시처럼 만들어 주는 변환팩을 소개한 적이 있다. 그러나 오늘 소개하는
Windows 7 변환팩은 이전 변환팩과는 달리 완성도가 상당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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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엔지니어 :: Windows7 부팅 USB만드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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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winkey.tistory.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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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7의 자잘한 버전 업을 계속하면서 매번 CD를 굽는 것이 참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언제인가 부터
USB 메모리를 이용해서 부팅해서 바로 설치하는 단계를 거쳤습니다. CD보다 USB 메모리가 입출력 속도가 겁나 빠르기 때문에
설치 속도도 20분 내외로 짧아졌습니다.
여기서는 부팅 USB 메모리를 어떻게 만드는 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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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흔들어라, 떨거지들은 다 정리 될 것이다' ::: 베타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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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betanews.net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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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비스타에서라면 '바탕화면 보기'아이콘을 클릭해서 모두 최소화 시킨 후 원하는 창만 다시 클릭하면 그 창만 보이게 할 수 있다. 이것 보다 더 편한 방법은 없을까?
윈도우7에서는 창을 흔드는 기능이 들어 있다. 원하는 창을 잡고 흔들면 그 창을 제외한 모든 창들이 최소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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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앤위™ | WIN-7의 새로운 기능 - GUI와 CLI 모두 향상된 디스크 조각 모음 - 웹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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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winnwe.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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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GUI용의 디스크 조각을 하려면 도대체 얼마나 진행이 되는지 갑갑하다고 할 수 있는데, Windows 7에서는 분석
및 조각 모음 상태의 진척도를 퍼센테이지로 표시해 주고, 뿐만 아니라 1, 2, 3, 4 단계별 처리과정도 확인이 가능하다.
아니 이런 기능을 왜 비스타에서는 넣지 않고 도대체 WIndows 7에서 강화를 시켰는지. 그러니까 사용자들이 비스타는
Windows 7의 베타 또는 시험판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것이 아닐까? 결국 Windows 7의 진짜 베타판은 비스타이고,
Windows 7 beta가 원래는 RC 1쯤 되고 지금의 Windows 7 RC는 실질적으로 RC 2나 RC 3가 되는 것이
아닐까. MS를 이렇게 의심을 하지 않을수가 없어요. 이런 된장 ... 어떻게 보면 사용자를 놀리는 듯 해서 약간 좀 괘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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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og : Windows 7 x64 7077 설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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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stillog.textcube.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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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7 빌드가 풀린지는 꽤 되었지만 중간고사에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이제서야 설치를 해보고 대충 세팅이 끝난 상태이다. 비스타
x64 SP1에 비해 하드디스크 용량은 7~8기가 정도 덜먹는다. 눈에 띄는 변화점은 라이브러리라는 내 문서의 기능 강화판
버전이다. 가상 폴더의 개념인데 라이브러리에 여러개의 폴더를 등록시켜 하나의 폴더처럼 탐색할수 있게 해놓았다. 홈 그룹이라는
네트워크 공유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기존의 네트워크 공유 기능을 편하게 구현하였다는 것에 의의가 있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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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8의 세션 기능, 하나의 사이트에 여러 아이디로 동시 로그인 가능 :: 웹초보의 Tech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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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choboweb.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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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익스플로러 8에 추가된 유용한 기능 중의 하나로 새로운 세션 만들기가 있습니다. 새 세션으로 열 경우 기존 창의
쿠키를 공유하지 않아 하나의 사이트에 여러 아이디로 동시 로그인 할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 다수의 이메일 계정을 로그아웃 하지
않고 체크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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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앤위™ | 새소리 들으면서 함께 Twitter(재잘재잘) 해 보아요. - 웹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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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winnwe.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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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나 재잘거리는 것으로써 PC 통신 시절부터 채팅이 대유행이었지만, 거의 동일한 의미로 이제는 Chatter 시대에서 이제
Twitter 시대의 도래가 아닌가 한데, 웹페이지에 붙이는 샤우트 박스(Shout Box)나 트위터(Twiter)나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셀룰러와 같은 이동기기를 지원한다는 점과 웹을 이용하면 콩(money)이 안드는 장점이 있다고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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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에 닷넷(.NET) 개발 환경 구축하기 - 닷넷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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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dotnetkorea.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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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RC 한글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버추얼PC가 아닌, 노트북에 직접 설치를 진행하였다.
Windows 7은 기존 Windows Vista와 Windows Server 2008과 동일한 수준으로 설치하면 되고,
Windows Vista가 설치된 PC에는 무리없이 설치될 듯 보인다.
전체적으로 테스트를 해보기 위해서,
노트북과 UMPC에 설치를 해 보았는데, 다행히(?) 이상없이 잘 설치되고,
특히 UMPC는 기존 비스타 사용시와 비교했을 때에는 상당히 빠른 속도에 감탄사를 지어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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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98 Plus! Themes For Windows 7 | I'm Just Being Man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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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beingmanan.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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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making your Vista into Windows 7
&
XP into Vista
, I had a little
moment of nostalgia
when I decided to install Windows 98 on Windows 7 via
Virtual PC
.
It wasn’t exactly as easy as I thought, creating a bootable CD of
Windows 98 on Windows 7 on a machine with no floppy drive was pretty
geeky. Anyhoo … I got it done & listening to the welcome sound of
Windows 98 brought back old memories, rebooting after installing every
driver reminded me of what all we used to do back in the days. Life’s
much simple now, Vista made it so, Windows 7 takes it further, which
brings me to themes in Windows 7. After a long time Microsoft allows us
to package Sounds, Icons, Wallpapers & Colors with ease & share
them around. So I thought why not bring back those good ‘ol themes of
Windows 98 on 7. Here are 4 ready made packages & resources for all
16 themes that were bundled with Windows 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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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s SideShow-enhanced PC gaming concept confirms hunch you can never have enough displays - istartedsomet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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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istartedsomething.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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