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Microsoft는 Windows Media Player(WMP 10)의 베타의 배포를 개시했다.

5월에 개최된 WinHEC 2004에서 그룹 부사장인 Jim Allchin의 " 2004년 후반에는 미디어의 혁명이 온다" 라는 발표의 중심이 되는 것이 WMP의 업그레이드 이다.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mp10/
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WMP10은 Janus라는 코드네임으로 개발되고 있는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기술을 지원하는 것으로, 이 기능으로 인하여 폭넓은 휴대용 기기사이의 디지털 컨텐트의 공유가 가능하게 된다.

구체적인 예로 미 Roxio의 디지털 음악 서비스 Napster에서 매달 9.95달러에 음악을 다운로드해 재생할수 있으나 유저가 사용료를 납부하지 않을때에는 DRM기능에 의하여 자동적으로 다운로드한 음악을 이용할수 없게 된다.

이러한 서비스는 여러가지의 미디어를 손쉽게 이용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한편, PC이외의 장치에서는 사용할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WMP10으로 Janus 지원의 휴대용 플레이어를 사용하면, 변형시킨 형태로 정보의 전송이 가능하다.




WMP 10의 기능을 활용할수 있는 Portable Media Center (Creative Zen)


현재 디지털 음악 선두자인 Apple는 지금까지의 좁은 서비스의 결점을 보완해 iPod와 연계하는 iTune Music Store를 성공시켜 일정 요금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단순한 예약, 청취 서비스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 서비스를 사용하면 디지털 컨텐트 솔루션이 다양한 서비스와, 휴대용 플레이어를 공유할수 있으며, 인터페이스 또한 사용에 중점이 되어 개선이 되고 있는등 인텔리전트 기능으로 배치되고 있는게 특정이다. 또. 디바이스의 미디어 용량에 맞추어 일정한 범위내에서 한정된 수량의 곡만을 선택하는 보다 정확한 지정이 가능해졌다.


- 출처 : 베타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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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2009.01.30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anus라고요? 그거는 윈도3.1의 코드네임 아닌가요?

  2. goh young joon 2009.02.14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그런가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한 번 찾아 보아야 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