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_something아래의 내용은 로라 파치노 (Laura Pacino)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는 친구가 작성한 글입니다.

그 동안 지켜보기만 하다가 이번에는 직접 작성한 XBOX 360에 대한 포스트로 인사드리게 됐네요. 그는 이곳 비스타블로그에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로라가 작성한 다양한 글을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소개하기전에) 제가 올린 360은 이마트 예약판매로 구입한 제품입니다.
올릴 적절한 시기는 지났지만 편하게 봐주세요.

1. XBOX 360 제품 구성

xbox360_1 xbox360_2
심플한 박스입니다. 예판구매자만 저 박스로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사편의로 호수를 큼직하게 써놨더군요. 이상하게 제가 받는 물건박스 마다 저렇게 적혀 있네요. 개봉을 했는데 뾱뾱이가 없으니 기분이 묘하네요.

xbox360_3 xbox360_4
이마트는 예약판매시 타이틀이 포함된 상태에서 팔았기때문에.. 오자마자 바로 즐길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왼쪽이 360타이틀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3, 오른쪽에는 이마트 예판구입자에게만 주는 XBOX타이틀.. 무작위로 준다고 하는데.. 저는 룬즈라는타이틀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써틴을 받고싶었습니다.

옆에는 예약구매자에게만 주는 플레이트와 이마트에서 예판주문시 주는 휴대폰 고리입니다.

xbox360_5 xbox360_6
패키지꺼내놓고 샷..(왼쪽 사진: 앞, 오른쪽 사진: 뒤)

xbox360_7 xbox360_8
구성품 들어내고 포장뜯고 찍은 샷..
대충 찍었습니다.다시 찍으려하니 설치를 마쳐서.. 벌려져 있으니 좀 허전하네요..
아답터는 과도하게 큽니다. 그마큼 전기를 많이 먹는다는 거겠죠.. 그래도 이게분리됨으로 본체는 가볍습니다.

패드는 무선인데 신호가 강합니다. 듣기로 무선전화에 쓰이는 기술을 적용했다고 하는데.. 아주 맘에 듭니다. 배터리는 따로 챠지킷이랑 파는데.
재가 받은건 AA건전지 2개를 넣어 사용할수 있게되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챠지킷 및 배터리를 사는것보단 충전지사서 쓰는게 좋을꺼같습니다.

오픈샷은 처음이라 그리 매끄럽지가 않네요.. 사실 이 글은 급조된거라.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냥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2. XBOX 360을 구동하는 동영상

기동시 롬에 타이틀이 들어있을 때는 바로 게임으로 들어가고
없을때는 대쉬보드로 들어갑니다. 나오는 영상은 고담3 오프닝입니다.
(동영상이 끊기면 일시정지 한 뒤 기다렸다가 다시 재생하세요)
☞ 큰 화면으로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3. XBOX 360의 대쉬보드

XBOX360_1907 XBOX360_1908

<strong>☞ 더 많은 대쉬보드 화면 보기..</strong>


덧. 다음에는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 3 관련 포스팅을 할 생각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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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드 2006.03.09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판 360을 가지고 있는 저이지만, 정발판을 보니 왠지 감회가 새롭군요. 다음 포스팅도 기대하겠습니다~

  2. 풋내기 2006.03.09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XBOX 360의 대쉬보드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배불뚝이 모니터를 보는 것 같습니다. 하하

  3. 로리! 2006.03.09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XBOX360은 정말로 최고죠.
    이마트에서 발매 당일 샀는데... 너무 무거웠다는 T.T

  4. Ever_K 2006.03.09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까말까를 엄청 고민하다가 결국 일단 예판지르지말고 다른분들 쓰시는거보고 결정하기로했는데.. 많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

  5. 이지스 2006.03.09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XBOX만 보면 예전에 어떤 분이 그곳에 데비안을 설치해서 사용하던 기억만 떠오릅니다. -_-;

  6. KriZ 2006.03.09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플레이 영상에서 클래식 음악이 들리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 왠지 레이싱이라면 테크노 계통의 곡이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그랬나봅니다;
    NFS:MW는 대체적으로 힙합계통이 강세고, 이니셜 D의 경우는 유로비트가 강세죠. PGR3는 클래식이었네요. 아무래도 제가 옛날에 PGR2를 보고 느낀게 맞나봅니다. 이건 레이싱 '게임'이라기 보다는 '고즈넉한 성'을 보는 것 같았는데... PGR3는 더욱 강화된 느낌입니다. 다만 아직 초기 물량이라서 그런건지... 음... 심지어는 오프닝에서 잠시 뚝 끊겨버리는 사태가 보이는군요.

    제 눈이 잘못되지 않았다면... TV는 대우 일렉의 서머스인 것 같군요... 역시 HDTV일테고... 아무튼 한바퀴 부럽습니다! 인제 골드 계정을 사셔서 즐거운 멀티플레이를 즐길 시간입니다 :)

    p.s.1 : 동영상이 과다압축되어서 그런지 폰트가 윈도우즈 특유의 굴림체로 보이는군요.
    p.s.2 : 360이 부팅될 때 소리... 중독되고 말았습니다 -_-;
    p.s.3 : ...360이라면... 조만간 정식발매될 Dead Or Alive 4를 사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_-*

  7. MiTRA 2006.03.09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로 "인챈트 암"이란 게임이 해보고싶어 근질근질 지름신발동 대기중입니다. 쭉쭉빵빵 언니들 나오는 럼블로즈도 해보고싶구요~ 아아~~
    구체적인 게임 사용이도 기다려보겠습니다 +_+

  8. MiTRa 2006.03.09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사용이가 아니라 사용기입니다. =_= 자판을 기계식으로 바꿨더니 조금 오타가;

  9. 움트트움트 2006.03.10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멋집니다! XBOX 360 ....ㅠ

  10. 한님만세 2006.03.10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있는사람 부럽삼....
    글구 낸 동의대....^^;;

  11. 미디어몹 2006.03.10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미디어몹입니다. 아크몬드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에 링크가 되었습니다. 링크가 불편하시면 아래 리플로 의사를 표시해주세요. 해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포스팅되시기를 바랍니다.

  12. hogual 2006.03.10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오옷;; 차세대차세대;;;ㅠ.ㅠ)/
    ps3나오고 레볼 나오고 나서...가격 경쟁치열할때 사려고 맘먹었습니다...ㅠ.ㅠ)/

  13. kajanobaY 2006.03.10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고 싶어요;; 흠냐;;

  14. 시리니 2006.03.10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부럽습니다 부럽습니다.... OTL

  15. 가나다 2006.03.11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XBOX360 국내 정발판입니까?
    벌써 정발이 되었군요.
    일단 구입을 축하드리고... 컨트롤러 뽁뽁이는 다 터뜨리셨는지..??-_-

  16. 한님만세 2006.03.12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여기 광수 블로그 아닌가요?

  17. Poisoner 2006.03.12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라.....추천 타이틀은 NBA 죠 +_+b

  18. 571BO 2006.03.12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하나 사신거에요? ㅋ DOA4 돌리세요... ㅎㅎㅎ;;;
    (돈 없고, 고 3이라, 저는 패스- 제노사가나 사렵니다.)

  19. 한님만세 2006.03.12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aura Pacino는 누구냐?
    아직도 혼란이...
    니가 대학 갈키달래서 올렸더니 다른분이 답변을 해주셔서...^^;;

  20. 은암괭이 2006.03.14 0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PS3 나오면 그때 둘중 하나를 구입하려고 생각중입니다.
    물론 지금의 XBOX360도 끌리긴 하지만
    이거 사고 나중에 PS3를 또 살순 없으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