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툴즈와 블로그

올블로그 어워드 2008 후보를 추천합니다

archmond 2009. 2. 12. 15:51

올블로그 어워드 2008의 목표

올블로그 어워드 2008은 기존에 올블로그 어워드가 올블로그 안에서 나온 추천수와 같은 지표들을 통해 자동으로 TOP100을 만들어 발표했던 것과는 달리 후보 추천에서 수상자 선정까지 사용자의 참여로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

점수 순으로 100명을 자동적으로 나열하는 것에 비해 올블로그를 넘어 우리나라 모든 블로그가 후보가 되어 자유롭게 경쟁한다는 점은 새로운 올블로그의 방향과 일맥상통하는 점입니다. 불안요소들이 있지만 블로그라는 툴을 통해 블로거들과 소통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메우려고 합니다.

인용: 2008 올블로그 어워드 블로그

블로고스피어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좋은 글을 써 준 분들을 기억하는 행사인 2008 올블로그 어워드가 열리고 있습니다. 올블로그 어워드가 시작된 2006년에는 군복무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저와는 인연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참가할 수 있어서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올블로그 어워드 2008의 영광은 어느 블로거에게?

그러고 보니… 제가 다른 분의 블로그를 추천했던 기억이 2005년 라이브 블로그 추천, 블로그데이 2005 추천블로그 선정 이후, 없었던 것 같습니다. 4년이 넘었네요.

추천을 하면서 그 동안 제가 얼마나 IT라는 한 쪽으로 치우쳐 있었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올해에는 좀 더 다양한 분야의 블로그를 들여다 보고 싶습니다.

후보 추천은 2월 15일까지 입니다. http://award.allblog.net/?p=90 을 통해 추천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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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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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많은 블로그에 귀 기울이고 있어요.

지금도 제 RSS 구독기에는 수많은 분들의 글이 쌓이고 있습니다.

열과 성을 다해 자신의 글에 집중해 주시는 많은 블로거 덕에 매일 유익한 정보를 얻고, 가슴을 따뜻하게 녹이고 있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블로그가 엄청나게 많지만, 고민할 시간도 부족한 요즘이라 생각나는 대로 적어 봤습니다.

덧. 부족한 제 블로그를 추천해 준 분들도 몇 분 계시더군요. 항상 관심 기울여 주시고 애정을 쏟아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