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 코드명 롱혼) 베타 1의 그림과 비디오 (가상 폴더)의 스크린샷입니다.

검색 옵션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정보를 이용해서 그림, 비디오, 음악파일을 정리/분류할 수 있습니다.

p.s. 스크롤의 압박이 심합니다. 이해해 주시길..^^;
그리고 가상 폴더에 관해서는 이후에 따로 글을 올릴 계획입니다. :-)


모든 그림과 비디오 스크린샷 (All Pictures and Videos Screenshot)

'모든 그림과 비디오' 가상 폴더를 사용해서
미디어를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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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정보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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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로 그림파일을 정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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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로 동영상 파일을 정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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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에 끼워진 그림이나 동영상의 모습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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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혼합된 형식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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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스크린샷 (Music Screenshot)

'앨범' 가상 폴더를 통해 음악파일을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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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ve Soul 이라는 음악 앨범의
세부 곡들을 들여다보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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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를 기준으로 정렬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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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를 기준으로 정렬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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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파일들은 Windows Media Player 10과 연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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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앨범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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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폴더 모양으로 분류해도 깔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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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com 2005.08.05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써봐야 확실히 알겠지만 뭔가 편하게 하려고 다양한 기능을 넣으니 좋은 것 같은데 예전의 자기가 직접 뭘 깔고 쓰고 하는게 없어져가니 유저가 MS에 의해 획일화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답답하네요...ㅠㅠ

  2. 류시 2005.08.05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음악파일관리를 보니 탐색기에 윈미플의 라이브러리형식을 포함시킨 것처럼 보이는데, 저게 가상폴더를 이용한 건가요?
    뭐 일반사용자입장에서는 실제파일의 위치보다는 그 파일을 어떻게 이용하느냐가 더 중요할테고 그런 점에서는 발전된 모습이긴 하지만, 이전의 순수한 파일관리자가 더 제 취향에는 맞네요. 저건 좀 어수선해보여서...;;;

  3. 가을귀.. 2005.08.06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에에.. 갑자기 써보고 싶어지는군요..+_+ 아무래도 베타면 상용도 아닐 것 같고..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 ( 설마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만 가능하다면..;;; )

  4. 이상현 2005.08.06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그치만.. 멋진만큼 무겁겠죠?
    겉으로 보이는것 말고 시스템상의 발전도 컸으면 좋겠네요~

  5. 유노카 2005.08.06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일 경로의 절대주소에 익숙한 윈도우즈 유저들에게는 가상 폴더라는 개념이 조금 혼란스러울 때도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태스크바와 더불어, 제가 윈도우즈 체계에 불만이 있는 것이 바로 바탕화면 경로의 위치인데요. 표면상에 드러나 있는 바탕화면과는 달리 그 위치가 참으로 깊숙한 곳에 숨어 들어가 있지요.
    아무튼...실체를 보지 않고 비판적인 시선을 보내는 오류는 범하지 않아야 겠습니다.

  6. 그루브리 2005.08.06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 정렬은 마치 itunes를 보는것 같군요; 조금은 난감.
    역시 tag가 대세인듯.

  7. 아크몬드 2005.08.06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com// 가상 폴더는 사용자의 입맛대로 파일을 정렬할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아크몬드'라는 단어를 포함하는 파일을 모두 정렬한 가상 폴더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위의 Album 가상 폴더는 기본으로 제공하는 가상 폴더입니다. 물론 추가/삭제가 가능합니다)
    이전의 Windows에서 제공하던 내 문서, 내 음악 등의 폴더보다 사용자의 선택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이보람// 비스타(코드명 롱혼)에 포함될 예정이었던 WinFS 파일시스템이 제외되었습니다. 아마 NTFS를 그대로 사용할 것 같습니다. WinFS는 비스타와 별도로 만들어질 예정이라니 아쉽습니다..^^;

    류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가상 폴더는 정말 몇 개 안됩니다. 취향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상 폴더'가 지원되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사용해오던 '폴더'를 이용한 파일관리가 기본입니다.

    가을귀// 비스타 베타버전이 뜨자 마자 바로 공유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많은 분들이 사용해보셨더군요)

    이상현// Aero Glass 유저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경우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중요하더군요. 물론 CPU나 메모리 권장사항은 요즘 나오는 Pentium 4급, 512MB 정도입니다.

    유노카// 동감입니다.. '바탕 화면' 폴더의 위치가 제법 복잡하게 되어 있는 점이 불편하더군요. 9월 열릴 PDC 2005에서 비스타의 향후 방향과 정식버전의 모습을 가늠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기대됩니다.

    그루브리// 음악뿐만 아니라 그림, 동영상(비디오)파일까지 사용자가 keyword 등의 tag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그것을 기준으로 검색/가상 폴더를 생성하게 되죠.

  8. 其仁 2005.08.06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드는 생각엔 더욱 무거워지지 않을까...라는...생각이 들었는데 아크몬드님의 이상현님 댓글에 대한 답변을 읽고서...덜덜덜...

    아흑...업글의 아픔이 제 대퇴부를 때림다...

  9. 고기집 아들 2005.08.06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其仁 님의 답변에 절대 공감..ㅠ.ㅠ

  10. iRis 2005.08.07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갈수록 윈도우가 점점 더 무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시각효과나 편리함을 강조한 일반설정과 빠른 속도를 원하는
    고급사용자의 설정이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11. 아크몬드 2005.08.07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其仁// 사실 2007년 주류를 이루게 될 OS니까.. 현재 컴퓨터 성능으로는 제 속도를 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http://archmond.dongbum.com/tt/index.php?pl=452
    를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다지(?) 높지는 않으니 정식버전은 그 해 가장 대중적인 컴퓨터에서도 잘 작동하리라 생각되네요.

    고기집 아들// ^^; MS에서 야심차게 계획하고, 제작한 OS니 만큼 만족스러운 제품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iRis// 다양한 옵션이 제공되어 많은 사용자들을 폭넓게 수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2. Mple 2005.08.07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써봤는데.. 크게 무겁진 않던데요..'-'
    Vista정도 많이 얻어갑니다.. 감사드려요..'-'

  13. 아크몬드 2005.08.08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ple// 제 펌블로그(?)에서 좋은 정보를 얻으시고 가신다면 그것이 저의 보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