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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殺暗 2008.09.21 0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역시 비스타는 완성된 운영체제지만, 여기서 깨지고 저기서 깨지고, 더군다나 윈도우7의 선행판이라고 할 정도로 매우 흡사하네요. 비스타 유저로서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네요. 7이 나오면 업뎃도 금방 끊어지지 않을랑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몇몇 응용프로그램의 변화는 크게 기대가 됩니다. 윈도우 라이브 제품들의 베타판들이 나온만큼 계산기나 그림판 등의 프로그램들도 XP, 비스타 유저 구별할 것도 없이 추후에 다운받을 수 있게 나온다면 좋겠네요. 그럴리는 없겠지만요. ㅡㅡ;

  2. 泉みらい 2008.09.21 0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어 비스타도 롱혼으로 알려질 때보다 인터페이스가 많이 달라졌으니까 7버전은 더 달라질 수도 있겠죠.

    7도 아직 개발중이니까요.
    내년 출시가 정확하다면 더 이상의 큰 변화는 무리인 점도 사실이기도 하겠지만요;;

  3. chakata 2008.09.21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UI가 변하는 시점이 베타부터입니다 마일스톤은 커널 부분만 건들기 때문에 UI가 거의 이전 버전이랑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번에도 가상화나 winfs는 탑재 안 되는 건가요...

  4. 가나다 2008.09.21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ndows 7의 진짜 이름은 Windows Live가 아닌가 싶습니다.

  5. Maysiff 2008.09.21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타를 버려야 되나...

  6. Kudo L 2008.09.26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샷 퍼갈게요~

    원본이 있는 곳을 가보려 했더니, 마이크로소프트측의 요구로 포스트를 지웠다는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