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 (Steve Ballmer) 사장이 지난 2000년 CEO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이에 맞춰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이사: 손영진)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대대적인 닷넷 컨퍼런스를 개최, 개인과 기업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현재 가치와 미래를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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