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예제로 배우는 웹 표준 - 댄 씨더홈 지음/박수만 옮김/드류 맥르란 감수


국내 최초로 나오는 웹 표준 도서, Web Standard Solutions의 한국어판 출간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받았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XHTML과 같은 표준 준수가 개발자나 사용자 모두에게 필수적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한 가지 결과물이 나오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이 나와 있는 책의 구성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또한, 어떻게 해야 표준을 지키면서 원하는 페이지의 모습을 구현할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표준에 대한 관심은 증폭되고 있지만 제대로 기술하고 있는 책은 없는 국내 웹에 단비와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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