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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스터프(http://www.stuffkorea.com/) 3월호에 짤막하게 저의 글이 소개되었습니다.(우측사진)

사실 저는 오직 운영체제에만 집중하고 있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디지털 기기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CES 등에서 소개된 프로젝터 폰에 대한 궁금증에 시장에 출시된 SPH-W7900(햅틱빔) 모바일에 대한 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렇게 새롭고 다양한 디지털 기기들을 접하다 보면, 가벼운 지갑 사정이 생각나 조금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아크몬드가 주목하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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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프로젝터 폰이 출시된다는 이야기를 접했을 때, ‘또 한가지 상상이 이루어 졌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릴 적 손안의 TV를 상상하고, 화상 통화를 꿈꾸어 왔던 것들이 지금에 와서는 대단할 것 없는 일상의 한 부분이 된 것처럼 말이지요.

모바일 프로젝터 폰이 어디에서 활용될 수 있을까요? 조금만 더 상상한다면 금방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미팅에서 프레젠테이션 용도로, 연인과 찍은 사진을 확인하는 용도로, 교사라면 학생들에게 수업 자료를 보여 주는 용도로, 그리고 잠이 잘 오지 않는 저녁이면 천장에 비춰진 영화 한 편을 보며 시간을 보낼 수 있겠죠.

당신의 상상력은 어느 정도인가요?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미래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show me the gadgets~~!! 저도 써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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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래바 2009.03.13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역시 전문가의 행보를 주목하는거군요..
    별다른 말을 안해도 알아서 말이죠. ^^

  2. PC지존 2009.03.13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너무 축하드립니다
    오프라인잡지에 소개되는영광이 어떤건지 잘모르지만 굉장히 기쁠것으로 예상됩니다 ㅎㅎ
    언급하신 글귀를 보니 제 상상력이 시대를 못따라가고 있네요-_-
    아무튼 다시한번 축하의말씀 전합니다^^

  3. 중스 2009.03.13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오프라인 매체로의 진출 축하드려요.(이미 진작에 진출하셨었을 수도 있지만...)

  4. Heoni 2009.03.15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전문가는 블로그도 다르고,
    오프라인 잡지까지 나오시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5. 와이엇 2009.03.16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크몬드님도 포스팅 하셨군요. ^^

  6. 볼 우 물 2009.03.16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예전부터 KTF 이용자였으면 햅틱빔을 샀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네요..SK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프로젝트빔 기능이 있는 폰이요.

  7. greencom 2009.03.20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오프라인매체 까지.^^ 대단하십니다..

    멋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