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는 일

자유화제 2009.08.13 13:32

결혼한 친구의 자동차.. 부러운 녀석!
결혼한 친구의 자동차.. 부러운 녀석!
(제 근황에 포함되는 것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아크몬드입니다. 잘 지내셨어요? 8월도 이제 절반 정도가 지났네요. 저는 요즘 아주 자유롭게 지내고 있습니다.(다르게 말해서는 놀고 있습니다)

이번 달 초에는 제가 사랑하는 친구가 결혼을 했습니다. 친구의 결혼식에 가는 일은 처음이었습니다.

결혼식을 지켜 보면서, 저에게 다가올 미래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내일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시간을 보낼 것인지 조차도 알 수 없는 이 세상에서, 먼 미래에 무슨 일이 있을지를 생각하는 것은 그야말로 ‘꿈을 꾸는’ 일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제 친구를 통해서 즐거운 꿈을 함께 꿔 봅니다. 그들에게 멋진 행복이 가득하길 빕니다.(훗날, 주례를 서게 되면 살짝 인용해야겠습니다)

 

포스팅의 주제로 되돌아 와서… 제 근황입니다. ^^;

Windows 7 RTM x64 Ultimate Edition
Windows 7 RTM x64

윈도우 7 RTM을 접한 후 각종 기능들을 체크해 보고, 32비트와 64비트 운영체제를 각각 설치해서 사용하는 중입니다. 물론, 넷북에도 설치해서 사용 중이구요.

책을 쓰고 싶다는 저의 꿈도 살짝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음 속으로 바라기만 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고 하지만, 작은 희망이나마 잡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작은 블로그 주소가 아직 세상 물정 모르는 제 명함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저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아니, 그 이전에 제가 진정으로 무엇을 바라는지를 깨닫고 싶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 수백 번 달라지는 생각들… 그렇게 다양한 것 들 중에서 어떤 한 가지가 ‘정답’ 하면서 튀어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게 되는 요즘입니다.

인생을 살아 가는 일, 하고 싶은 일을 찾아 가는 시간, 꿈을 향해 손을 뻗는 몸짓 까지 하나 하나 스스로 해 보고 싶습니다.

응원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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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월정 2009.08.13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팅...
    이 글 밖에는...

    월정

  2. 방동 2009.08.14 0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뭔가 느끼는 게 많아지더군요.ㅎ
    아크몬드님도 어서 배우자를 찾아~_~ 고고싱하시길.

  3. rince 2009.08.16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결혼하던 4년전이 떠올라 흐뭇한 웃음 짓고 갑니다. ^^;

  4. 가나다 2009.08.17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성장해 가다보면 모든게 잘 될 겁니다.
    Fighting Archmond!

  5. 시리니 2009.08.19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냅시다~ 아자~

  6. Hawon 2009.08.21 0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새차 샀어요 (퍽~)
    힘내세요!!!